[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고령화 등으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은 여성농업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하여 숲애서(양산시설관리공단)에서 산림 및 건강치유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센터는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산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여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정팀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에게 바우처 카드 발급을 통해 스포츠센터, 영화관람, 건강관리 등 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농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향상 시책을 펼쳐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생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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