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강검진은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중 △성장발달이 과도하거나 미숙한 아동(성조숙증 의심아동) △건강에 이상소견이 있거나 의심되는 아동 △비만 또는 저체중 아동을 우선순위로 선발해 실시했다. 성장판‧체성분 검사, 혈액질환검사, 당뇨‧간기능 검사 등 32개 항목에 대한 정밀검진이 이뤄졌다.
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검진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발달정도를 파악하고, 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검진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연계 가능한 건강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원한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은 취약계층 0세(임산부 포함)부터 12세 아동 130여명 및 가족이다. 가정방문을 통한 주기적 면담 및 현황조사, 필수서비스, 맞춤서비스(인지언어, 신체건강, 정서행동, 부모가족)로 구성해 총 31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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