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최근 샘터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년 3분기 강동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현장을 찾아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강동모범운전자회는 택시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약 24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내 주요 사거리 교통정비와 봉사활동, 각종 구정 행사 지원 등 지역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운수종사자가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모범운전자회의 꾸준한 노력이 강동구 교통안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28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6/p1160278738561135_815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관광공사, ‘말의 해’ 테마 여행명소 5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5/p1160279921169068_2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의회,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3/p1160278422598352_23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수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2/p1160275440703509_2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