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회장 심현중)가 지난 2일,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기원하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준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기원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심현중 회장은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회원 모두가 한뜻으로 염원한다”며 큰 지지를 나타냈다.
윤승구 불은면장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강화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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