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지난 23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송해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기관·단체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좋은 의견들은 면정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단체장님들과 함께 지역의 활력을 도모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송해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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