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21일 신공항 활주로와 신공항 물류단지 대책에 대하여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면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에 반박하는 날선 목소리가 나왔다.
김 시장은 첫째 경북도와 협의해 소음.항공 전문가 초청 공청회 개최 및 국방부에 활주로 방향결정 경위와 설명을 요구하겠다.
둘째 신공항과 소음환경이 유사한 지역에 해평면 주민들과 현장 시찰을 추진하여 대구 군공항 반경 4Km 및 10Km 지점을 방문 소음정도를 체감하도록 하겠다.
셋째 소음 수치상 군 소음 보상법에 따른 개별 보상이 불가한 만큼 소음대책 지원조례에 따른 추가적인 지원대책도 강구하겠다 하면서 김 시장은 경북도 신공항 추진 TF반장을 역임하면서 당시 민강항공 터미널은 군위에 항공물류 시설에 의성에 균형적으로 안배하는 것이 합의문의 취지였던 것이라고 기억합니다 라고 했다.
이에 22일 홍 시장은 날선 목소리로 제발 “그 입좀 닫으라고” 했다.상수도 이전 협약을 깨어 버리고 이번에는 의성에 설치할 신공항 물류단지를 구미에 설치하겠다고 하면서 구미-군위 고속도로 한다고 의성을 자극하고 분탕질 하고 민항터미널이 문제되자 또 분별없이 끼여들어 경북도 기조실장할때 어떻게 했노라고 떠들고 있다고 했다.
홍 시장은 경북도 시군끼리 갈등을 부추기고 대구경북 100년 사업까지 분탕질 치려고 드느냐 구미시장을 향하여 그만 자중하라고 했다.
또한 홍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때 내 선거유세 제치고 구미까지 와달라고 해서 선거유세 해준 내가 바보짓 한 것 같아 후회한다고 했다.
이에 구미시민들은 대구시와 구미시가 예전 취수원 이전 문제로 대구시와 갈등을 빚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미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구미의 소음피해 문제와 신공항 물류단지조성, 북구미-군위 고속도로 등 대구시장과 구미시장의 갈등이 증폭되고 어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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