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패션 미씽교실’은 쌍책면 기초 생활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재봉틀 기초 사용법을 익혀 앞치마와 파우치, 가방 등 간단한 일상 생활용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면에 따르면 3기까지 운영 예정이며 기수당 10명씩 15회(회당 2시간) 수업한다. 이번 2기 교실에는 지난 1기와 비교해 남성 회원의 수가 늘었다.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은 “‘홈패션 미씽교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느꼈고 지역 주민분들께 정말 필요한 수업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열심히 즐겁게 배우시고 건강한 취미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들을 다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지역 주민들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한 문화의 장을 열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쌍책면민들이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