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청소년 대표단 환영식 기념촬영(맨 앞줄 가운데 문헌일 구청장)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우호 도시인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했다.
구로구와 말레이시아 남쿠칭시는 2013년 우호 협약을 맺은 후 서로 축제에 참가하고 격년으로 청소년들을 초대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19일 구청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문헌일 구청장은 “코로나로 중단됐던 청소년 교류가 재개돼 기쁘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남쿠칭시 청소년 18명은 우리나라의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하고 23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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