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가 지난 2일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5년 을사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의회사무국 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혜숙 의장은 “2025년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 청사(靑蛇)의 해라고 하는데, 예로부터 뱀은 지혜롭고 영민한 동물이다. 정치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뱀의 지혜와 유연함을 가지고 위기를 잘 헤쳐나갔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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