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소년의 구정 관심도를 높이고 참신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제20기 청소년 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내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 400명이다.
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주요 행사 참여 후 평가의견 제시 ▲사회적 현안과 관련된 특별과제 수행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 실적 1건당 최대 4시간, 연 최대 30시간의 봉사 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우수단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2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에 구는 이달 말 단원을 선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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