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와 한신대학교는 지난해부터 한신대학교 ABC캠프 등을 통해 오산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협력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협약은 AI교육·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을 증진해 각 기관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시는 2016년부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각종 분석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행정안전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한신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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