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동장 조상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여름나기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8월까지 송림3⸱5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희망지기(명예사회공무원)가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관 합동팀은 65세 이상 기초 수급 노인 가구, 주거 취약 1인 가구,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등 냉방 용품 및 넥쿨러 등 냉감용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또한 폭염 시 행동 요령과 건강⸱안전 수칙 교육을 병행하며, 필요 시 사례관리 등 추가 지원방안도 검토 중이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