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0월21일까지 현장민원실 운영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8-25 14: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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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불편사항 청취
▲ 지난 24일 영등포본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현장민원실에서 조유진 구청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영등포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오는 10월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8개동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은 현장에서 수집한 구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구정 운영과 예산 편성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24일은 영등포본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이 운영됐다. 

현장민원실은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시·구의원, 주요 직능단체 등 주민, 관계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한다. 

건의된 사업 중 타당성이 입증되고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오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시 우선적으로 반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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