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곽경태 회장과 정정자 부녀회장이 회장직을 이임하고 김종규 회장과 이인순 부녀회장, 이경숙 문고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야로면을 위해 노력해 온 전임 회장단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새마을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전임 회장단의 이임사와 열정 가득한 신임 회장단의 취임사가 진행됐다.
또한 2023년도 사업실적 성과발표 및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토의했다.
곽경태 회장과 정정자 부녀회장은 “회장직을 맡아오면서 힘든 점도 많았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보람과 뿌듯함이 더 컸다”며 이임사를 전했다.
새로 취임하는 김종규 회장과 이인순 부녀회장은 “야로면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다지며, 회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그동안 야로면 새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전임 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회장단 및 새마을 회원들께서도 계속해서 야로면민들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