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와 협의 끝에 이전 완료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가 최근 LH로부터 28억원 상당의 토지 소유권을 되찾았다.
해당 토지는 봉담읍 상리 소재 면적 1만104㎡의 도로로 2010년 공사가 완료됐지만 시로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시는 관련 서류를 확보하고 LH와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시의 ‘은닉 공유재산 찾기’는 2020년부터 시작돼 지적, 공간, 재산, 인허가 정보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공유재산 대장 및 등기사항 정비로 이어져왔다.
그 결과 지금까지 되찾은 은닉 공유재산은 이번 봉담읍을 비롯해 총면적 2만2000㎡, 현 공시지가로 환산하면 99억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시 재산 관리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은닉재산 발굴로 시 자산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구민들이 선정한 '2025 10대 뉴스'](/news/data/20260104/p1160272146569427_917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