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3월31일까지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지역내 공공시설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우수 자원봉사자증’은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2022년 봉사활동 시간이 100시간 이상인 강동구 소속 자원봉사자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이메일 또는 강동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증명사진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봉사자는 2년의 유효 기간 ▲강동구 평생학습관 수강료 20% 이내 할인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 등 강동구 공공체육시설 강습 및 연습사용료 10% 이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자원봉사에 앞장서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에 노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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