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있는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에 올해부터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면서 국내 유일한 운석충돌구에 대한 전문성과 해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지질연구원 제4기 환경연구센터장 임재수 박사의 강의로 운석충돌구의 정의 및 가치, 해외 사례, 합천운석충돌구 알아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계 대공원에 위치한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관람객 해설을 위한 현장 실습도 진행됐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 운영을 위한 해설사분들의 교육 열의가 대단하시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운석충돌구에 대한 이해도 및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방문객들에게 합천운석충돌구의 세계적인 가치를 알리고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국내 유일한 운석충돌구를 교육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을 목표로, 현재 환종주 탐방로 조성,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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