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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30명은 20kg 쌀 16포를 각 마을의 이웃들에게 1포씩 전달했다. 또한 궂은 날씨에도 마을을 돌며 승강장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재근 협의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의 정성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자 쌀을 전달하고, 마을마다 돌아다니며 승강장 환경정비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늘 대양면을 위해 주기적으로 쌀 기탁, 환경정비 활동, 독거노인 돌보기 등의 대야면 발전을 위해서 힘써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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