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공공데이터 통합 구축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4-27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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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플랫폼서비스 제공
▲ '한눈에 강동' 메인 화면.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구의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해 손쉽게 제공하는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 서비스를 오는 1일부터 시작한다.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은 여러 사이트에 산재돼 있는 강동구 데이터를 한 곳으로 통합해 구민이 필요로 하는 강동구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서비스이다.

이곳에는 ▲실시간 강동(재난안전 및 교통상황 등) ▲알쓸(알면 쓸모있는) 시설·인구 ▲Hot한 거리(강동구만의 맛·볼거리 및 동네상권 정보 등) ▲도시 프로젝트(복합개발·재정비촉진·주택재건축사업 등) ▲분야별 데이터 (9개 분야별 행정 데이터) ▲플랫폼 소개 등 대메뉴 6개, 중메뉴 33개로 총 283종의 데이터가 수록·연계돼 있다.

제공되는 데이터들은 공공데이터포털 및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 정보 연계, 내부 행정시스템 연계, 수기 입력 등을 통해 수집·저장된다.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 접속 방법은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배너 등을 클릭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한눈에 강동’으로 검색하거나, 강동구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접속하면 관련 내용 확인 및 접속 QR코드로 사이트를 검색하면 된다.

이수희 구청장은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을 통해 모든 연령대가 창업·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데이터 강동의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보다 더 정확하고 편리한 데이터 제공으로 구민들의 생활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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