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판오 중구의장 "새해에도 구민의 목소리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것"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5: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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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판오 의장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에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도심재생, 촘촘한 포용복지 실현,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장기 침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과 성원 덕분에 우리 중구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남산 고도제한 완화를 이뤄냈고, 문화·관광 중심지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항상 구민 여러분의 곁에서 소통하며 ,‘변화하는 중구, 공감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의회가 되겠다"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구민을 중심에 두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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