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교육지원청,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10-23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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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재난대응 역량 강화로 학생 안전 지킨다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생)은 오는 10월 30일부터 5일간 다양한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 역량 제고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실시하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국가적 훈련이다

합천교육지원청은 ▲합천소방서와 연계한 현장훈련 ▲통학버스 안전사고와 실험실습 화재사고 등 교육기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처할수 있는 토론훈련 ▲교육부에서 각급학교까지 재난상황 보고체계 점검훈련 ▲불시 기능점검훈련 등을 추진한다

박근생 교육장은 토론 훈련 주재는 물론, 30일은 관내 초등학교와 소방서와의 합동 현장훈련에 직접 참관할 예정이다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훈련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재난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교육공동체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시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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