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가축사육 현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ㆍ활용해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도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 신청을 오는 11월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이란 ‘스마트축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를 확산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현대화된 시설이 갖춰진 축사 또는 현대화된 시설 구축이 예정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장비 적용이 가능한 농업경영체로, 예비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축사 소재지 시ㆍ군의 축산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 신청 접수 이후 별도의 사전컨설팅과 이번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번식, 사양, 경영 정보 관리 등 생산경영관리프로그램 ▲환풍기, 쿨링패드, 안개분무기 등 축사 환경 조절 장비 ▲자동급이기, 자동급수기, 음수관리기, 사료빈 관리기 등 제어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통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376개 농가, 437억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생산비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부담경감을 위해 지방비 10%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