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원오 구청장 |
정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금 AI로 대표되는 기술혁명, 저출생·고령화, 기후 위기, 국제 정세의 격변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AI 시대 기술의 진화는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부터 바꿔놓았고, 기후 위기는 예측의 범위를 벗어나 자칫 재난 상황으로 이어지기 쉬운 환경을 조성했다. 국제질서의 급격한 변동은 국가 전체의 정책과 산업에 실시간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불확실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회복탄력성과 민첩성이다. 장기적인 예측에 기대기보다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대한 빠른 적응과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덧붙여서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그 속에서 기회와 해법을 찾아내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개인은 물론 조직에도 꼭 필요한 역량이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포착할 수 있는 판단력,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하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탄탄한 기본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