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의장 최중찬·부의장 황성주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01 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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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강화군의 의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화군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가 1일 제31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강화군의회는 최중찬 의원(국민의힘)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황성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부의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의원 전원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최중찬 의장은 “군민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리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구본호 의원은 “의원 스스로 높은 윤리 의식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윤리특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이번 제31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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