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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가족 대상 야외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진=함안군청 제공) |
[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의 ‘치유농업 사회적서비스 연계사업 발굴 및 지원’ 사업과 연계해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기로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안군에 위치한 꽃초린 힐링팜(법수면 장백로 1209)에서 진행하며 ▲텃밭 관리하기 ▲약초를 활용한 향주머니·수제비누 만들기 ▲황토길 걷기 ▲마음안정 약초 족욕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보느라 심신이 지친 가족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의 부양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함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족들이 치유농업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 치유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 등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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