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수도사업 운영ㆍ관리실태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ㆍ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시설을 운영하는 전국 지자체 161곳과 광역 상수도를 운영하는 한국수자원공사 지역권역 7곳 등 168곳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1차 기본평가에서 상수도 인력의 전문성 확보, 위기 및 안전관리 대응능력, 정수시설 운영관리 등 상수도 운영ㆍ관리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최종환 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면서 수돗물 안전성을 직접 홍보하는 등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아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0년부터 시작된 2차 종합평가는 1차 평가결과 상위 20%에 해당하는 3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민의 수돗물 만족도 및 음용률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고품질 수도 서비스 제공 노력과 정부정책 이행 노력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별도의 심의위원회에서 지자체의 프레젠테이션을 평가한 후 12월에 최종 순위를 확정한다.
최종환 시장은 “앞으로도 수도시설 확충 및 개선, 노후 관로 개량 등을 통해 시민 모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