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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재배지 진출입 불편 해소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함안군 대산면 장암리 일원에 시행 중인 지방도 1040호선 상 ‘연산~장암간 도로 확포장 공사’를 최종 준공하고 개통했다고 밝혔다.
지방도 1040호 연산~장암 구간은 함안군 대산면 장암보건진료소에서 장포마을 입구를 연결하는 총연장 2.39km, 폭 10m의 왕복 2차로 확포장 공사로서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했다.
함안군 대산면 장암리 구간의 기존 도로는 협소한 1차로로 인근 수박 재배지의 차량 및 농기계의 진출입과 장포마을 주민 통행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연산~장암 간 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으로 왕복 2차로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인근 병야들 수박 재배지의 영농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통행 편의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도 도로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도로로의 체계 변화를 통하여 준공 우선지구에 사업비를 집중 투입해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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