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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조감도. (사진제공=부영그룹)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이 내달 중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위치한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3·4단지 상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3·4단지 상가는 지상 1~3층 총 18개 점포, 전용면적은 33~134㎡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별로는 3단지 10개 점포, 4단지 8개 점포 규모다.
그룹에 따르면 이 상가는 총 1368가구의 대단지 입주민 고정 배후 수요를 확보한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인근 2, 5, 6, 8, 14단지의 6500가구가 모두 분양을 완료해 이에 따른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3·4단지의 임차인 모집이 완료되었고 단지 주출입구 옆으로 상가가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매우 좋다"면서 "배후 수요가 풍부한 만큼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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