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김길수 의원,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지원 방안 간담회 개최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3 17: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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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지원 방안 간담회
[용인=오왕석 기자]용인특례시의회 김길수 의원(구갈·상갈)은 지난 22일 오후 4시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지원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간담회에는 김길수 의원을 비롯해 박유정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이사와 박유리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실장, 용인시 통합돌봄과, 장애인복지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재단 측은 간담회에서 의료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점을 설명하고, 시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했다. 시 관계 부서는 재단의 요청사항을 검토하고 기존 복지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김길수 의원은 “재단의 의료지원 사업과 시의 기존 복지사업이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공공 복지체계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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