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 새마을금고는 2021년에도 쌀 100포를 기탁했으며, 2018년 경로당에 라면 38박스를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서 나눔을 실천해왔다.
정병영 이사장은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렇게 이웃들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에는 모두가 즐겁게 웃을 수 있는 2024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추운 겨울 따뜻함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신 강양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이 계속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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