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는 선산읍 독동리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 수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사후관리는 하지 않아 공사장에서 발생된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야산 곳곳에 버려져 있어 2차 환경오염 등이 우려되고 있다.
영남유교문화진흥원 인근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산 56-24외 2필지에 소재한 임야의 야산에는 수개월째 버려져 방치된 수십톤의 폐콘크리트가 있다.


이곳은 지목이 임야로써 산림훼손이 우려되고 우기에는 침전물로 인한 2차 환경오염까지 우려되고 있어 구미시의 환경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수년전 구미시에 보조금을 받아 공사가 시작된 영남유교문화진흥원은 지금 현재도 공사 중이고 전년도에 공사가 마무리되어 완공하여 준공 하여야 함에도 여전히 아직도 확장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어서 구미시의 보조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낸 사례로 남고 있다.
또한 이곳은 SNS 등에 외지인의 관광문화 방문지로써도 많이 알려져 있어 여기에 구경온 방문자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어 구미시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영남유교문화진흥원 관계자는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방치된 것에 대하여 최근 추석 연휴로 인하여 치우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조만간 최대한 빨리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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