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식에는 BNK경남은행 합천지점 유성호 지점장, 정욱진 과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합천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좋은 취지의 제도임을 알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진행하게 되었다.
경남은행 합천지점은 올해 초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생필품 180박스)을 기탁했으며, 매년 김치, 이불, 선풍기 등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유성호 지점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고, 더 많은 관심으로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한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BNK경남은행 임직원분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합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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