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찬남 기자]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안병준)는 ‘산업안전 긴급자동차(이하 패트롤-카)’1대를 추가 도입해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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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롤카 그림(최종) /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제공 |
‘패트롤-카’는 지난해 8월부터 건설현장, 제조업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기획점검, 중대재해 현장에 대한 신속 조사 등에 활용돼 왔으며, 보다 신속한 현장대응 및 산재 사망사고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추가로 도입됐다.
광주광역본부는 ‘패트롤-카’ 도입과 함께 산업재해발생 고위험업종인 건설업에 대한 특별기획점검을 대폭 확대(1,540→2,980개소)하고, 제조업 사업장 750개소에 대한 점검도 지속 추진한다.
안병준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은 “패트롤-카 추가 도입으로 재해예방 활동의 현장 대응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안전이 불량한 현장에 대한 신속한 점검 및 관리로 우리지역 사망사고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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