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카페 마리, 전 매장 음료 리뉴얼 실시

이승준 기자 / / 기사승인 : 2021-06-11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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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WNC(더블유엔씨)의 토스트브랜드 ‘토스트카페 마리’가 음료 리뉴얼을 실시한다.

 

토스트카페 마리는 이번 재단장을 통해 커피 원두 업그레이드로 풍미를 끌어올리고 토스트와 함께 먹을 때 좋은 맛을 내도록 신경 썼다. 또 토스트와 잘 어울리는 신메뉴들을 고안하여 시그니처 제조크림으로 만든 솔티드카라멜라떼, 마리크림라떼 등도 새롭게 출시하기로 했다.

 

여성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음료 메뉴들도 선보인다. 시원함과 청량감이 돋보이는 비치소다라떼, 블루피치에이드, 핑크소다 라떼 등 여름을 겨냥한 시즌음료 3종이 출시되며, 기존에 스무디 종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쉐이크로 변경, 직접 매장에서 담근 딸기청을 활용한 리얼딸기라떼, 딸기에이드도 출시된다.

 

토스트카페 마리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음료 메뉴들을 강화하면서 카페 쪽으로도 전반적인 메뉴들이 강화됐다. 1개의 매장에서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는 메뉴들로 토스트, 샌드위치와 샐러드에 음료까지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메뉴 구성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트카페 마리의 리뉴얼 메뉴들은 오는 14일부터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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