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강진에서 1주일 살기’, ‘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 ‘1박2일 푸소체험 시티투어’, ‘강진 나이트드림’을 2주간 전면 중단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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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외경 / 강진군 제공 |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되면 사업을 재개하며 관련 사항은 추후 강진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임 석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관광객이 강진을 찾는 시기에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사업을 중단하게 돼 안타깝지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객과 관계자분들께서 이해하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 상황을 극복하길 바라며 관광사업 재개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개별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업들이 정상화 돼 강진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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