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2019년 SCM(Supply Chain Management) 협력사 WIN-WIN 실천 세미나 성료

황혜빈 / hhyeb@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2 1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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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M 협력사 WIN-WIN 실천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1일 인재원에서 ‘2019년 SCM(Supply Chain Management) 협력사 WIN-WIN 실천 세미나’를 개최했다.

WIN-WIN 세미나는 아모레퍼시픽이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SCM 협력사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세미나에는 아모레퍼시픽 SCM 부문 임직원과 원료, 포장재, ODM, 생산·물류 분과 71개 협력사 관계자 등 총 110여명이 참석해 2019년 경영실적, 2020년 운영계획 등을 공유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을 위한 에코 펀드 운영 계획과 환경법규 진단 컨설팅 제도 등 2020년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도 설명했다.

협력사들은 친환경 혁신 기술 도입과 환경 안전 선진화 등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협력사들과 아모레퍼시픽은 분과별 우수 사례와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 물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 품질 혁신 과제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 SCM 부문 이동순 전무는 “불확실한 시장과 급변하는 기술은 새로운 사고, 즉각적인 실천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서 ”새해에는 상호 협업 체계를 견고히 해 생산성은 물론 환경 성과를 높이고 이를 통한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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