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플러스, JTBC 로맨스 드라마 ‘알고있지만’ 제작지원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7-06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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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인플루언서 광고 플랫폼 셀럽플러스가 JTBC 로맨스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되는 JTBC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한소희 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송강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배우진이 공개되면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셀럽플러스는 기존 인플루언서 플랫폼과 차별화된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페이크(Fake) 데이터를 거르고, 진성 셀럽 정보뿐 아니라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유튜버 리스트까지 지원한다. 또 광고 캠페인 진행 시 객관적이고 세분화된 데이터 기반의 정산 리포트를 제공한다. 현재 테스트 버전을 마치고 유저 편의성을 위한 리뉴얼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내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셀럽플러스 관계자는 “SNS 활동이 수익이 되는 시대를 맞아 개발된 셀럽플러스는 누구나 쉽게 광고에 참여하고 본인의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비를 집행하는 게 가능하다. 또 광고 참여자들을 위한 정확한 수입 분배를 지향하며,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으로 ‘CELEB’을 추가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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