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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현대그룹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 4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경협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현 회장은 남북경협 선도기업인 현대아산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 이메일에서 “남북경협사업은 가시밭길의 연속이지만, 우리의 발걸음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강조했다.
현 회장은 “대추 한 알이 붉어지는데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태풍, 천둥, 벼락이 필요하다는 한 시인의 말이 있다”며 “작은 대추도 그러한데 70년 이상 떨어져 있는 남과 북이 한데 어울려 교류하고 화합하려면 많은 희생과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금강산관광을 비롯한 남북경협사업은 계속 되어야 한다”며 “사업재개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면서 준비해 나가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현 회장은 현대아산의 지속성장을 위해 국내 건설부문에 대한 사업경쟁력 강화도 주문했다.
현 회장은 “건설 수주 역량 강화와 수익성 제고를 통해 반드시 현대아산이 턴어라운드를 실행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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