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한예슬 남친' 진실 공방 속 핫이슈 등극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06 18: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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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예슬 SNS 캡쳐)

배우 한예슬 남친이 버닝썬 논란에 휩싸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주요 언론을 통해 한예슬 남친의 버닝썬 관련 색다른 의혹 보도가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한예슬 남친의 버닝썬 관련 의혹 제기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남친 관련 의혹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거듭 언급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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