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화제 급부상... 미녀 천국 입증한 발트해의 보석?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7 2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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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발트해의 보석' 에스토니아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유럽 발트해에 위치한 에스토니아의 정식 명칭은 에스토니아공화국(Republic of Estonia)이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의 하나로, 해안선의 길이는 3,794㎞이다. 면적은 4만 5227㎢, 인구는 126만 5420명(2015년 현재), 수도는 탈린(Tallinn)이다.


종족구성은 에스토니아인 65.3%, 러시아인 28.1%, 우크라이나인 2.5%, 벨라루시인 1.6% 등이다. 언어는 에스토니아어와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종교는 대부분 기독교(루터교)로 알려진다.

 

27일 도쿄올림픽 펜싱 단체전 결승에 진출한 에스토니아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미녀 천국 입증한 에스토니아의 사진 한 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세계 5대 미인대회인 ‘Miss Face of beauty International’ 한국 대표로 출전한 장신애가 에스토니아 대표와 함께 촬영한 사진으로, 공개 당시 에스토니아 미녀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에스토니아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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