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이 '사망 이유는?'... 색다른 감동 전한 생전 모습 '관심 급부상'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5 2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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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주현미의 히트곡 ‘비내리는 영동교’와 ‘신사동 그 사람’을 작사한 故 정은이 씨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정은이 씨의 삶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스타 작가 정은이 씨의 생전 모습"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당 게시물은 정은이 씨의 팬클럽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으로, 공개 당시 그녀의 생전 활기찼던 모습으로 인해 주목 받았다. 


1945년생 정은이 씨는 황신자 씨로 알려지며, 1960년대를 풍미한 작사가로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병인 폐암이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정은이 씨의 대표작으로 현철의 ‘들국화 여인’, 문희옥의 ‘강남 멋쟁이’, 이선희의 ‘갈바람’, 김승진 ‘스잔’ 등이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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