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파더스' 핫이슈 이유는?... 양육비 미지급자 얼굴 공개 '갑론을박'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31 2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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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화면 캡쳐)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천건 이상 해결했던 '배드 파더스'가 문을 닫았다.

 

특히, 부모의 얼굴까지 공개했던 '배드 파머스'가 여성가족부가 직접 행정 조치에 나서기로 하면서 최근 활동을 중단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그러나 여성가족부의 행정 조치 이후 양육비를 끊어버리는 사람이 벌써부터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양육비 안 준 부모의 얼굴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가족부가 주는 불이익은 불이익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드 파더스' 문제를 보도한 JTBC 뉴스 화면이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일부 '배드 파더스'에 대해 운전면허 취소와 출국 금지 등의 조치를 취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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