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공공주택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건설현장 근로자 지원활동 나서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8-28 16: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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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도시공사는 공공주택 입주예정협의회와 건설현장 근로자 지원활동 실시. (사진제공=시흥도시공사)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지난 24일 공공주택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 류진완, 이하 입주예정자)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근로자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근로자 합동 지원활동은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행사로,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공공주택 건설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활동이다. 

 

‘최고의 건축물은 근로자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기획되었으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수 및 안전용품을 전달하며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합동 지원활동을 통해 공사와 입주예정자 간 유대관계를 구축하고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공공주택 건설 과정에서 긴밀하게 소통하여, 최근 건설업계 부실공사 이슈에 대한 입주예정자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일조하고 있다.

공사는 경기 시흥시 군자동 일원에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B-10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을 시행중에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5층, 4개동, 총 431가구 규모로 2024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공공주택사업 입주예정자와 소통·교류를 강화하여 공공주택 조성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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