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쌀 30포 기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9-20 1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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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야로면은 17일, 야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규, 부녀회장 이인순)가 야로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 쌀(10kg) 30포(8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정을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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