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성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정을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