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외부 이미지 |
공사는 정부 정책 기조인 드론 활용 및 신기술 공공서비스 활성화에 부응하고 기관 자원을 공유, 민간기업의 점검 비용을 줄이는 등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를 기획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드론을 활용, 정기 및 수시 항공촬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기 항공촬영은 시설물 상태점검, 기업홍보 등 여러 목적의 항공촬영을 지원하고 수시 항공촬영은 인력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서비스에는 우수한 기술의 KC인증 국산 드론과 SW만을 사용할 예정이며 사진과 영상 모두 4K(UHD)급 고화질의 촬영 결과물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인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인천항 입주기업, 건설 현장 관계사 등 모든 인천항 협력기업이다.
공사는 17일부터 2분기 서비스 신청을 선착순(15건 내외)으로 접수해 신청 기업과 일정 협의 및 비행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순차적으로 항공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절차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청년정책 38개 사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7/p1160278586801506_98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봄 맞이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6/p1160278938494053_15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마포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5/p1160273774227350_438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연수구, 공영버스 첫 개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2/p1160278635723706_8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