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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경찰서, 군관 내 안경점 대상 생활밀착형 ‘기초질서확립’ 준수 홍보 자료사진 / 영암경찰서 제공 |
특히, 영암군은 전남 22개 시·군 중 외국인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의 경우 언어 장벽과 생활법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에 따라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우즈벡어 총 5개 국어로 ‘기초질서준수 문구’를 삽입한 ‘안경닦이(극세사클리너)’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기초질서는 모든 주민이 함께 지켜야 할 기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영암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초질서 확립 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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