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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지난 23~24일 군청에서 20개 사업 관련 12개 부서 공직자 대상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자료사진 / 영암군 제공 |
성별영향평가제도는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법령·계획·사업 등 지자체의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종합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제도이다.
이번 컨설팅에서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문 컨설턴트 2명은 공직자들과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방법, 성평등 개선과제 도출 등을 도왔다.
아울러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과 원인을 분석하고, 성차별 발생원인 종합 평가 및 개선, 정책 담당자 실무능력 향상 등도 병행했다.
영암군은 이번 컨설팅으로 주요 정책에 성차별적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으로 성평등 실현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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