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 프로그램 사업으로 개최한 이번 상영회에서는 채무자인 엄마가 빚을 갚지 못하자 얼떨결에 9살 딸 승이를 담보로 잡은 사채업자 두석과 종배의 성장 이야기를 그려낸 담보를 첫 작품으로 선보였으며, 남은 4월부터 12월에도 매월 영화를 상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화섭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12월까지 남은 영화 상영 또한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주민들이 유쾌하고 재미있는 영화 관람으로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첫 영화 상영 소감과 함께 군정 최우선 시책인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시간도 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