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작사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치 마이 홈’은 전기가 제한되거나 없는 현장에서도 실제 공사가 가능한 환경을 구현해, 연출이 아닌 현장 중심 제작을 완성했다.
이번 협업에서 이고파워는 파워인버터, 작업등, 송풍기, 예초기 등 무선 기반 장비를 중심으로 현장에 투입됐다. 산간 지역이나 노후 주택처럼 전력 인프라가 불안정한 공간에서도 공정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며, 출연진과 전문가들이 장비를 직접 사용해 작업을 이어간다. 전선을 깔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사가 진행되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담긴다.
제작진은 ‘스위치 마이 홈’의 제작 원칙을 “현장이 멈추지 않게 만드는 것”으로 설정했다. 이고파워는 강력한 배터리 출력과 이동성을 바탕으로 이 원칙에 부합하는 파트너로 선택됐다. 공구의 성능뿐 아니라, 공정을 지속시키는 에너지 솔루션까지 콘텐츠의 일부로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협업이라는 평가다.
제작진은 “집수리 현장은 항상 전기가 준비돼 있지 않다”며 “이고파워와의 협업은 전력 문제로 작업이 끊기는 상황 자체를 없애줬다. 덕분에 현장의 리얼리티를 온전히 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위치 마이 홈’은 보육원 아이들의 생활 공간,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 청년 주거 문제를 안고 있는 빈집 등 다양한 환경의 사례를 다룬다. 이처럼 조건이 각기 다른 현장에서 이고파워 장비는 작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고파워가 예능의 보조 장비가 아니라, 현장을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인프라로 등장했다”며 “집수리 예능의 제작 방식을 한 단계 진화시킨 협업”이라고 평가했다.
‘스위치 마이 홈’은 매주 화요일 ENA에서 방송되며, 이고파워와의 협업을 통해 ‘전기가 없는 현장도 예능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현실적인 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