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24차 지역 현안 토론회’ 마련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4-08 11: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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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지역동행플랫폼(단장 홍진배 교수)이 10일 오후 2시 교수회관에서 제24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송도 워터프런트에 도심형 마리나를 중심으로 레저·산업·관광·비즈니스가 결합된 복합 클러스터를 구축의 필요성과 공론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인천대와 인천마리나협회·인천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다. 24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는 2건의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제1주제는 정종택 회장(사단법인 인천마리나협회)이 「K-도심형 마리나 MRO 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발표하고 제2주제는 유흥주 교수(세종대 스포츠산업대학원)가 「송도 워터프런트를 활용한 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김천권 고문(인천학회)이 좌장을 맡으며 토론자는 △제1주제에 대해 정우철 교수(인하공업전문대학 조선기계공학과), 우승범 교수(인하대 해양과학과), 허양호 단장(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 워터프런트추진단) △제2주제는 이지나 사무국장(연수카누연맹), 박영은 교수(인천대 Global Trade & Service학부), 김성훈 대표(올댓송도)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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